이미 알려진 브랜드에서, 참여를 다시 끌어올리다.
— Challenge
브랜드 인지도는 충분하지만, 단기 매출 중심 운영으로는 더 이상 새로운 모먼텀을 만들기 어려운 상황. 사용자 참여도와 고객 관계를 다시 두텁게 만드는 것이 과제였습니다.
Takeaway
브랜드 톤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 자발성을 끌어내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.
— Approach
- 실제 사용자 인터뷰와 사연을 기반으로 한 브랜딩 콘텐츠 ‘일상을 즐거움으로’ 기획. 제품 스펙이 아닌 일상 경험 중심의 메시지로 전환.
- 정기 기브어웨이와 피드형 참여 이벤트를 운영해 단발성 응모가 아닌, 반복 참여 가능한 구조 설계.
- 자동 DM 시스템을 도입해 이벤트 참여 프로세스 효율화 — 운영 리소스를 줄이면서 참여율은 안정적으로 유지.
— Result
- Instagram Followers
- 1.3만 → 1.9만
- 기브어웨이 평균 참여자
- 350~450명
- 성격 테스트형 피드 이벤트
- 681명 참여
약 1년 10개월간 +6,000명

